쿠팡, 환경부와 녹색제품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5-05-2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 유통 인프라 기반 녹색제품 보급 앞장

▲쿠팡 로고. (사진제공=쿠팡)
▲쿠팡 로고. (사진제공=쿠팡)

쿠팡이 녹색제품 확산에 팔을 걷어붙인다.

쿠팡은 27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2025년 녹색소비주간 개막 행사’에서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차관, 전경수 쿠팡 서비스정책실 전무 등 주요 유통 및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녹색제품의 온라인 채널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정부의 녹색제품 인증 제도와 쿠팡의 디지털 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부 산하 녹색제품 인증(환경표지, 저탄소, 우수재활용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녹색소비주간’(6월 27일~7월 3일)을 맞아 다양한 홍보·판매활성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녹색제품은 에너지 및 자원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으로, 정부 인증을 통해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상품이다. 쿠팡은 녹색소비주간에 맞춰 쿠팡 착한상점 내 녹색제품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5,000
    • +2.28%
    • 이더리움
    • 3,215,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23
    • +2.38%
    • 솔라나
    • 123,100
    • +1.57%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59%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