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유통사 '웅진북센', 출판유통전산망에 재고 정보 제공한다

입력 2025-03-13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도서유통사 웅진북센의 도서 재고 현황을 공유 받아 출판유통통합전산망에서 재고 도서 정보 서비스를 개시한다.

13일 진흥원에 따르면, 웅진북센 등 도서 재고 정보는 출판전산망의 '재고 정보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면 출판사는 재고 파악을 위해 물류사별 시스템에 매번 접속할 필요가 없다. 일별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도서 증쇄 및 기획 자료로 이용하는 등 재고 관리에 있어 효율성 상승 역시 기대된다.

출판전산망은 한국출판협동조합, 전국 지역 서점에 이어 웅진북센의 도서 재고 정보까지 확보했다. 분산된 출판산업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써 정체성이 더욱 강화된 셈이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민관 협력은 건전한 출판유통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걸음이다. 영화·공연 전산망처럼 출판산업도 주요 주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45,000
    • -2.25%
    • 이더리움
    • 2,70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83%
    • 리플
    • 1,801
    • +0.06%
    • 솔라나
    • 106,500
    • -2.29%
    • 에이다
    • 299
    • -4.17%
    • 트론
    • 496
    • +1.22%
    • 스텔라루멘
    • 318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3.29%
    • 체인링크
    • 12,360
    • +0.16%
    • 샌드박스
    • 88.38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