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대표가 왜 여기서 나와" 알 히즈아지 CEO가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이유 [CES 2025]

입력 2025-01-08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삼성SDS·삼성전자 전시장 찾아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서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왼쪽 3번째)와 류열 사장(왼쪽 5번째) 등 경영진이 삼성SDS 전시장을 참관하고 이준희 대표(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서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왼쪽 3번째)와 류열 사장(왼쪽 5번째) 등 경영진이 삼성SDS 전시장을 참관하고 이준희 대표(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서 인공지능(AI) 신기술을 둘러보고 사업 전략을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에쓰오일 경영진들은 매년 CES에 참관한다. 올해 CES에는 알 히즈아지 CEO를 비롯해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 정영광 신사업부문장, 임종인 IT부문장 등이 현장을 찾아 삼성SDS,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전시장을 둘러봤다.

특히 삼성SDS는 에쓰오일의 전사적 자원관리(ERP) 차세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수행하는 등 IT 컨설팅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분야에서 핵심 파트너로 꼽힌다.

알 히즈아지 CEO는 “에너지 대전환과 자동차 전동화, 청정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 증가 같은 일련의 거대한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운영하는 전략 방향을 점검하는데도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0,000
    • -0.09%
    • 이더리움
    • 3,25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1%
    • 리플
    • 1,988
    • -2.83%
    • 솔라나
    • 122,500
    • -2.23%
    • 에이다
    • 374
    • -2.35%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5.67%
    • 체인링크
    • 13,080
    • -4.1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