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주담대 제한 완화…생안자금 한도 최대 10억 상향

입력 2025-01-07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가계대출 규제를 완화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아파트담보대출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까지로 원복한다.

1억 원으로 제한한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아파트담보대출 최대한도는 1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기준 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연 3.75%다.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인터넷은행도 대출 총량 한도가 새로 부여되면서 가계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도 이달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 기타용도(임차보증금 반환, 대출 상환 용도 외) 주택담보대출의 한도를 없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5,000
    • +1.01%
    • 이더리움
    • 3,23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63%
    • 리플
    • 2,111
    • -0.19%
    • 솔라나
    • 137,300
    • +1.1%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71
    • +2.61%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0.61%
    • 체인링크
    • 13,990
    • +1.3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