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윤석열 탄핵 집회 ‘안전관리’ 주력

입력 2024-12-14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연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촉구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응원봉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연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촉구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응원봉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국회 앞 대규모 촛불 집회에서 경찰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국회 앞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에 대해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최소 대응 방침을 세웠다.

경찰 수뇌부가 공백인 상태에서 집회 참가자들이 다치지 않도록 최소한으로 대응하고 질서유지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경찰 연행도 될 수 있는 대로 하지 않을 방침이다. 앞선 집회에서 대다수 시민이 질서를 유지한 점이 고려됐다.

이날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오후 3시 국회 앞에서 촛불 집회를 연다. 주최 측이 경찰에 신고한 참석 인원은 20만 명이다.

한편, 국회는 이날 오후 4시 본회의를 열고 윤 대통령 탄행소추안에 대해 표결한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 6당과 무소속 의원 등 191명이 발의한 2차 탄핵안은 전날 오후 본회의에 보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0,000
    • +0.48%
    • 이더리움
    • 3,67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8,300
    • -0.67%
    • 리플
    • 2,052
    • +0.69%
    • 솔라나
    • 163,200
    • -0.97%
    • 에이다
    • 371
    • +11.08%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30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84%
    • 체인링크
    • 19,160
    • -0.21%
    • 샌드박스
    • 98.61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