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로물루스', 굳건한 박스오피스 1위…주말 '100만 돌파' 노린다

입력 2024-08-2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리언: 로물루스'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에이리언: 로물루스'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22일 4만6826명(매출액 점유율 26.3%)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섰다.

14일 개봉한 영화는 누적 관객 수 90만38명을 기록했다. 이 추세라면 이번 주말 무난히 누적 100만 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난 청년들이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후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면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스릴러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파일럿'은 3만3103명(16.7%)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자리했다. '파일럿'은 누적 관객 수 403만8434명을 기록했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 분)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21일 개봉한 '늘봄가든'은 2만386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다. 개봉 후 이틀간 5만5184명의 누적 관객을 모았다.

배우 조윤희, 김주령이 출연하는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과 경북 영덕횟집에 이어 '대한민국 3대 흉가'로 불리는 늘봄가든을 소재로 공포의 사건을 그려낸 공포 영화다.

조정석이 출연하는 또 다른 영화 '행복의 나라'는 1만7287명(8.6%)을 동원하며 전일 대비 한 계단 오른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 수 52만9803명을 기록했다.

21일 개봉한 '필사의 추격'은 1만3574명(6.5%)으로 전일 대비 한 계단 떨어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후 이틀간 3만6998명의 누적 관객을 모았다.

'필사의 추격'은 상극 중의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그리고 조직 보스가 각기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극을 그린 영화다. 박성웅, 곽시양, 윤경호가 의기투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보험사기 잡다 소비자 차별 가능성” 금융당국, AI 리스크 첫 경고
  • “주택 자산, 주식으로 이동…‘富의 지형’ 달라진다 [리코드 코리아 자산 대전환①]
  • 삼성證 “삼성전자, 목표가 18만원으로 상향…2026년 영업익 129조 전망”
  • 보합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날씨 LIVE] 출근길 영하 11도 강추위…밤부터 중북부 비·눈
  • 희토류 전쟁 핵심 '제련ㆍ소재 연량'…韓 기업, 자원 안보 중심축 부상하나 [자원 패권, 신대륙戰]
  • 변동성 걱정될 때 분산투자…EMP, 연금·ETF 인기에 폭풍 성장
  • [AI 코인패밀리 만평] 성실한 게 무슨 죄
  • 오늘의 상승종목

  • 01.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64,000
    • +0.49%
    • 이더리움
    • 4,55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925,500
    • +0.82%
    • 리플
    • 3,116
    • -1.33%
    • 솔라나
    • 203,100
    • +2.11%
    • 에이다
    • 580
    • -1.02%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33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60
    • +0.42%
    • 체인링크
    • 19,380
    • -0.67%
    • 샌드박스
    • 173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