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K-관광 후원자 돼달라”…김건희 여사 “최선 다하겠다” [포토]

입력 2023-05-23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 해 위원장(오른쪽)과 초청장 발송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 해 위원장(오른쪽)과 초청장 발송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23일 한국 관광과 관련 “한국 음식과 문화, 예술, 전통 건축 등을 직접 접하는 것이 세계인들의 한국 여행 트렌드다. K-관광이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 해 위원장(오른쪽 두번째),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인 배우 차은우(왼쪽) 등 참석자들과 초청장 발송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 해 위원장(오른쪽 두번째),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인 배우 차은우(왼쪽) 등 참석자들과 초청장 발송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김 여사는 서울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K-관광 협력단’의 출범식에 참석해 “한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한국을 찾는 발길로 이어져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부진 한국방문의 해 위원장, 김건희 여사, 차은우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부진 한국방문의 해 위원장, 김건희 여사, 차은우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연합뉴스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은 “여사께서 해외 순방하실 때마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김 여사를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하며 “한국방문의 해 성공과 K-관광 협력단 활동의 든든한 후원자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그동안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을 추진할 때 대통령 배우자를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해 왔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추대된 뒤 이부진 위원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추대된 뒤 이부진 위원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6,000
    • +0.49%
    • 이더리움
    • 3,09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03%
    • 리플
    • 2,086
    • +1.07%
    • 솔라나
    • 129,700
    • -0.46%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35%
    • 체인링크
    • 13,560
    • +1.0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