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美 FOMC 경계감 속 3.5원 내린 1307.7원

입력 2023-03-22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원ㆍ달러 환율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경계감 속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내린 1307.7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7.2원 떨어진 1304.0원에 개장한 후 1303.3∼1309.0원 사이에서 등락했다.

시장에는 미국 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확산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한국시간 기준 23일 오전 3시 FOMC 결과를 공개한다. 미국 기준 금리 인상 강도가 약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FFR) 선물 시장은 이달 기준금리가 0.25%포인트(p) 오를 확률을 86.4%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759,000
    • +2.96%
    • 이더리움
    • 4,889,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885,500
    • -1.94%
    • 리플
    • 3,137
    • +1.32%
    • 솔라나
    • 214,600
    • +1.8%
    • 에이다
    • 609
    • +1.67%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50
    • +0.24%
    • 체인링크
    • 20,750
    • +3.49%
    • 샌드박스
    • 18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