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만2805명...1주 전보다 1800명↓

입력 2023-02-11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모습. (연합뉴스)

토요일 기준 32주 만에 최소
위중증 284명·사망 16명
누적 가입자 3033만814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2805명 늘어 누적 3033만814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3504명)보다 699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1만4624명)보다 1819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8일(2만3594명)보다도 1만789명 줄었다.

토요일 기준으로는 지난해 7월 2일(1만708명) 이후 32주 만에 최소 기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으로 전날(38명)보다 14명 줄었다. 이 가운데 5명(21%)이 중국발 입국자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2781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284명으로 전날보다 3명 줄었다. 6일 연속 200명대다. 전날 사망자는 16명으로 직전일보다 1명 적다. 누적 사망자는 3만3713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6,000
    • +5.33%
    • 이더리움
    • 3,269,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379,200
    • +4.69%
    • 리플
    • 1,758
    • +4.27%
    • 솔라나
    • 129,600
    • +5.37%
    • 에이다
    • 268
    • +7.2%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8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39%
    • 체인링크
    • 15,450
    • +6.55%
    • 샌드박스
    • 60.85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