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동대문 주거안심종합센터 개소…원스톱 주거복지 제공

입력 2022-12-21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 기대

▲(왼쪽부터)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김태수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이 개소행사에서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
▲(왼쪽부터)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김태수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이 개소행사에서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원스톱(One stop)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SH공사는 동대문구에 주거복지통합공간인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열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거안심종합센터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발표한 SH공사 5대 혁신방안의 핵심 중 하나다. 주거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속도와 품질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시민 누구나 주거안심종합센터만 방문하면 나에게 맞는 주거복지서비스 및 주택관리 서비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주거상담, 주거비 지원, 주택공급 지원, 주택관리 등 SH공사 지역센터와 주거복지센터의 업무를 통합해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SH공사는 올해 동대문구를 포함해 4곳의 주거안심종합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2024년까지 차례대로 전 자치구에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앞으로 서울시민이 주거문제 없이 편안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3,000
    • -0.22%
    • 이더리움
    • 2,98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6%
    • 리플
    • 2,018
    • -0.39%
    • 솔라나
    • 125,700
    • +0%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7.71%
    • 체인링크
    • 13,09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