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대 공사·공단, ‘서울형 인권경영’ 실천 논의

입력 2022-12-02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H공사, ‘인권경영 소통공유회’ 개최

▲서울시 5대 공사·공단 인권경영 담당부서 관계자들이 ‘서울형 인권경영’ 선도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시 5대 공사·공단 인권경영 담당부서 관계자들이 ‘서울형 인권경영’ 선도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시 5대 공사·공단이 모여 ‘서울형 인권경영’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SH공사는 2일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 서울에너지공사 등 서울시 5대 공사·공단의 인권경영 담당 부서와 함께 ‘서울시 5대 공사·공단 서울형 인권경영 소통공유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법무법인 지평 ESG 센터 컴플라이언스팀이 ‘신속한 피해 예방과 대처를 위한 구제절차 길라잡이’를 발표해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시 5대 공사·공단은 이번 소통공유회를 통해 ‘서울형 인권침해 피해 구제절차 및 고충 처리 메커니즘 모델’ 토대 구축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들 협의체는 앞으로도 인권경영 확산과 발전을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기업의 인권경영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서울시 공기업으로서 시민, 입주민, 협력사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상생하는 인권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1,000
    • +0.47%
    • 이더리움
    • 3,22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85%
    • 리플
    • 2,107
    • +0.19%
    • 솔라나
    • 136,600
    • +1.49%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3
    • +7.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
    • 체인링크
    • 13,780
    • +1.8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