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오규택·남봉현·이석호·최형림 신임 사외이사 선임

입력 2022-12-0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협은행이 △오규택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남봉현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석호 한국금융연구원 보험·연금연구실장 △최형림 동아대 명예교수를 신임 사외이사에 선임했다.

전날 수협은행은 ‘2022년도 제6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2년이다.

오규택 신임 사외이사는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등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을 역임했다.

남봉현 신임 사외이사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협동조합정책관, 국고과장,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등과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맡았다.

이석호 신임 사외이사는 한국금융연구원 보험금융연구센터장, 기획협력실장, 보험·연금연구센터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금융연구원 보험·연금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형림 신임 사외이사는 동아대 경영대학 학장,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 등을 거쳐 현재 부산광역시 정책고문과 동아대 명예교수직을 맡고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신임 사외이사들은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수협은행의 경쟁력 제고 및 위상 강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9,000
    • -0.81%
    • 이더리움
    • 3,586,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45,800
    • -1.62%
    • 리플
    • 1,918
    • -0.98%
    • 솔라나
    • 151,300
    • -3.14%
    • 에이다
    • 311
    • -0.32%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
    • 체인링크
    • 16,870
    • -0.59%
    • 샌드박스
    • 52.23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