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서희원, 또 임신설…눈길 끈 다정한 모습

입력 2022-11-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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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웨이보)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웨이보)

가수 구준엽, 대만 배우 서희원 부부가 다시 한번 임신설에 휩싸였다.

대만 방송인 가영첩(자융제)는 지난달 28일 SNS에 구준엽·서희원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환히 웃고 있는 구준엽과 서희원의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은 하늘색 셔츠에 베이지색 멜빵 바지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뽐냈다. 서희원은 하늘색 셔츠형 원피스를 입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은 서희원의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그가 품이 넉넉한 원피스를 입었고, 이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이라며 임신한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관심이 커지자 가영첩은 이 사진을 삭제했다.

서희원의 임신설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8월에도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중국, 대만 현지 매체들은 서희원이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당시 서희원의 모친은 대만 현지 언론을 통해 “그게 가능한가. 딸은 나이가 있다”며 “임신해도 감당할 수 없다. 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서희원의 임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구준엽·서희원 부부는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대만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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