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장관, 세종시청서 이태원 참사 애도…“큰 슬픔”

입력 2022-11-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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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세종시청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 방문했다. (출처=이영 장관 페이스북)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세종시청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 방문했다. (출처=이영 장관 페이스북)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태원 참사 관련 애도를 표했다.

이영 장관은 “뵙지 못한 분들임에도 큰 슬픔이 밀려든다”며 “다시금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직원들과 세종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다녀왔다”며 이같이 애도했다. 그는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글귀와 국화꽃이 담긴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날 중기부는 이태원 사고로 인한 국가애도기간 동안 시급하지 않은 행사의 경우 정부 방침에 따라 연기했다. 국가애도기간은 오는 5일까지다. 이에 따라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자 간담회(11월 1일), 제19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11월 1일), 소상공인 투자유치 피칭대회 ‘쇼케이스데이’(11월 3일), 명문장수기업 선정(11월 3일), 소상공인 도약 페스티벌(11월 4일) 등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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