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서 진행…한성숙 중기장관 축사대기업 중심 구조 지적…“소기업·창업기업 생산성 높여야”유니콘 기업 육성 필요성 제시…지역 창업 생태계 성장 강조
중소기업계에서 국내 창업정책이 창업기업 수 확대 중심에서 성장·스케일업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인재·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민간 주도형 생태계를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업과 소공인이 공동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협업 과제 43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선정 과제에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아이디어와 시장 기획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과 실제 제작 역량을 갖춘 소공인을 연결해 시제품 제작과 제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설계는 창업기업이 맡고 제작은 소공인이 수행하는 협업 방식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혁신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에 총 400억원을 투입한다.
중기부는 8일부터 소상공인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기업가정신학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2026년 제2차 중소기업 정책 심포지엄’을 열고 창업기업의 양적 확대를 넘어 성장 구조 중심의 정책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창업을 넘어 성장으로: 참여형 창업 생태계의 구조적 전환’을 주제로 마련됐다
중소벤처·소상공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6일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2년 연속 무벌점(벌점 0점)을 기록해 ‘2025년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유원은 지난해 △신규채용 △임원연봉 △복리후생비 등 20개 항목을 대상으로 경영공시 의무기관 317개를 점검했다. 점검 주요 항목에서 단 한 건의 오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일본 도쿄와 지바현에서 ‘K-Collection with KCON JAPAN 2026’를 열고 K-뷰티와 식품, 패션, 생활용품 분야 중소기업 50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K콜렉션은 CJ ENM의 KCON과 연계해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판촉전과 수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기업 육성을 위해 306개 과제를 선정하고 2년간 총 2800억원을 투입한다. 중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주력 산업 중심의 지역 경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과제 30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국내 스타트업 투자가 검증된 후기 기업에 몰리면서 초기 투자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줄어드는 초기 투자 시장에서도 유망 딥테크 기업 중심의 '초기 빅딜' 중심으로 뭉칫돈이 쏠리며 '선택과 집중'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5일 국내 스타트업 투자 분석 플랫폼 더브이씨(The VC)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투자 금액은 3조306
중소벤처기업부가 플라스틱 용기 납품거래에 대한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 중 서면조사를 마무리하고 7일 현장조사에 착수한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 현장조사는 총 7개 플라스틱 용기 위탁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납품대금 연동제는 수위탁 계약 체결 시 예측하지 못한 재료비 변동이 발생할 경우 사전 약정에 따
한국농어촌공사가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과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노력이 평가에 반영됐다.
농어촌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신문고’ 출범 한 달여 만에 20건의 기술분쟁 신고가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신문고는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의 첫 협업 과제로 3월 26일 출범했다. 중소기업이 신문고를 통해 기술 분쟁을 신고하면 법률 전문가 상담을 통해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기업이 겪는 분쟁 유형에 적합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이 전국에서 진행 중인 동행축제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한 장관은 30일 경기도 안성 소재 야외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판매전은 대형 유통기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동행축제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전국 백년가게와 소공인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 원 조성…성장펀드·지역펀드 출자도 참여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200억 원 출연…1500억 원 협약보증 신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금융위와 중기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5대 금융(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그룹, 유관기관과 ‘생산적 금융 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30일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 기업 대동을 방문해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알루미늄 가격 상승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알루미늄, 석유화학제품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납품대금 연동제가 뿌리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위기징후 소상공인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월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 정책금융기관, 민간은행 등이 함께 맺은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 선제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양 기관은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중동전쟁 여파에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K-뷰티의 활약에 수출 증가세가 이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발표한 '2026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서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298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잠정치 기준)다.
공공기관장 인선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 ‘적임자’다. 적임자를 찾기 어렵다는 말은 그럴듯하다. 중요한 자리에 아무나 앉힐 수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때로는 이 말이 더 많은 의문을 남긴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선임 절차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해 말 차기 이사장 공모에 들어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조2000억원으로 당초 구매계획(119조5000억원)을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2006년 공공구매제도 도입 이후 세 번째로 높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기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기업, 지방의료원 등 공공기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청년창업자 1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0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청년창업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서울캠퍼스 삼의원창업센터에서 청년 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1000명의 창업 도전자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스마트제조지원 사업'의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를 대거 적발해 이중 26개 기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부정수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매출과 자부담 비율을 높이는 등 사업구조도 개편한다.
중기부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소공인 지원사업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및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소공
AI 기술을 활용한 웰다잉 플랫폼 기업 망고하다(대표 서지수)가 지난 1일 블루웨일인베스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투자와 함께 망고하다는 블루웨일인베스트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 TIPS 프로그램인 프리팁스에 최종 선정됐다. 프리팁스는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초기 기업을 선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로 접을 수밖에 없는 기업은 늘어나는 구조적 문제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인수·합병(M&A)을 새로운 기업승계 수단으로 공식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개막식이 10일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소상공인을 혁신기업으로, 소상공인의 미래 라이콘’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콘’ 피칭대회가 진행된다.
라이콘(LICORN)은 유니콘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앞으로 가상자산 업종도 벤처기업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오랜 기간 벤처기업 제외 업종으로 분류됐던 가산자산 업종이 족쇄를 벗고 7년 만에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면서 정책금융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부와 업계는 이번 법안 개정 및 시행으로 급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 등 글로벌 가상자산 트렌드에 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