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기술도전형 과제 선정…AI-MES·디지털트윈·AMR 결합 무인 자율제조대전 파운드리서 공정 실증…우주항공·방산·휴머노이드 첨단 부품 공급망 조준
3D프린팅 기반 스마트제조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50억원 규모의 국책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며,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융합한 적층제조 무인 공장(다크팩토리) 양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中企 AI 전환 지원…“국가 전략산업에 주체로 참여하게끔”“중기부, 양극화 해소 나서야”…소상공인 정책 체계화 구상도
“기존 산업이나 관행과 부딪히더라도 현장과 혁신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내는 ‘규제개혁 장관’이 되겠습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한민국의 진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의 성장판을 누르는 불
온누리상품권 개편·전통시장 재난 대응 지원 강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첫 현장 일정으로 수원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 혜택 확대를 위한 개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등에 따른 전통시장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유형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시설·설비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 장관이 23일 경기 수원시
중소·벤처기업계가 이소영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취임을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논평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고금리·고물가와 내수 회복 지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경제 성장을 이끄는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인사청문회에서 표명했듯이 규제 합리화와 함께 국가 핵심 성장전략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를 거쳐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 신임 장관은 "관성에 따르기보다 관성을 깨는 장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소임을 시작합니다'라는 글에서 "오늘 여야 합의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고, 조금 전 대통령 임명안 재가가 이
중소벤처기업부가 티몬·위메프 피해기업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을 시행한다. 정상 상환 중인 기업에는 상환기간 연장과 상환유예 등을 지원하고 연체 기업은 원금 조정과 이자·연체이자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소상공인의 상환기간은 최대 7년까지 연장한다.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체계를 마련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팁스(TIPS) 물량 10%를 우선 할당하고 200억원 규모 전용 정책자금과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임팩트 보증을 공급한다. 2028년부터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국민의힘의 ‘부적격’ 의견도 보고서에 함께 담겼다.
산자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 청문보고서를 의결했다. 3일 인사청문 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19일 만이다. 당초 전날 보고서를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국정감사 증인 채택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 등이 중소기업자와 우선적으로 계약해야 하는 조달 기준금액이 최대 2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높아진다.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의 지방정부 기준을 반영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범위를 확대하는 조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계약법 적용기관의 중소기업자 우선조달계약 기준금액을 상향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벤처투자회사의 대주주 등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금전이나 향응을 주고받는 행위가 금지된다. 투자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불공정 투자계약 조건은 효력을 인정하지 않고 위반한 업무집행조합원에는 행정처분을 부과할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오전 9시 30분 비공개 전체회의…협상 경과·사업 세부 내용 청취산자위,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논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22일 정부로부터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첫 사업과 관련한 보고를 받는다.
두 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로부터 대미투
최신 기본통계 2024년 기준…공표까지 약 20개월 시차중기부 “시차 단축 현실적 한계…다른 데이터 활용 고려”
중소기업 기본통계가 약 20개월의 시차를 두고 발표되는 가운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잠정치’ 활용 필요성을 언급했다. 중기부는 통계 생산 구조상 기본통계의 공표 시점을 크게 앞당기기 어려운 만큼 월·분기 자료 등 다른 데이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온라인플랫폼의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배달비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의 ‘총 경영부담’을 조사하고 플랫폼과 입점업체 간 상생협력 수준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플랫폼 동반성장지수평가’를 제도화한다. 입점업체가 영업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고 불공정 피해가 발생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와 공동 대응하는 방
중소벤처기업부가 2027년 신규 지정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후보과제 11개 내외를 모집한다. 기존 규제자유특구와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 더해 2개 이상의 지역이 함께 규제를 실증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까지 3개 유형을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중기부는 21일 비수도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7년도 규제자유특구와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광역연계
“악마”, “독사”, “얼굴이 흉기다.”
장관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겠다며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말이다.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과 가족 특혜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가 맞붙으며 14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같은 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경남 지역 중소 제조기업이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개발환경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공공형 제조 AI 센터가 문을 연다. 올해까지 인프라를 무료로 제공하고 2027년부터 연간 최대 300여개 기업의 AI 모델 개발과 솔루션 실증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 ‘경남 제조 AI 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
정부가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R&D)부터 임상·실증, 사업화, 투자·보증,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정책을 연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 수단을 묶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을 통해 단일 R&D 과제 중심 지원에서 전주기 지원체계로 확장한다.
중기부와 복지부는 17일 서울 강남구 루닛에서 제약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1개 창업중심대학과 대학생·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을 16일부터 이틀간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대학 교육·실습과 취·창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대학생과 청년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창업중심대학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초기 창업가와 선배 창업가를 연결하는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를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16일 서울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발대식을 연다. 행사에는 커뮤니티 클럽장과 ‘모두의 창업’ 도전자 등 100명 안팎이 참석한다.
커뮤니티는 △선배 창업가가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사주 소각, 벤처 예외 확대 논의 가능”근로자 추정제엔 “사업자 부담 커질 수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노란봉투법을 둘러싼 기업계의 우려에 대해 “노란봉투법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것은 과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노동쟁의 행위 범위는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AI 기술을 활용한 웰다잉 플랫폼 기업 망고하다(대표 서지수)가 지난 1일 블루웨일인베스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투자와 함께 망고하다는 블루웨일인베스트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 TIPS 프로그램인 프리팁스에 최종 선정됐다. 프리팁스는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초기 기업을 선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로 접을 수밖에 없는 기업은 늘어나는 구조적 문제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인수·합병(M&A)을 새로운 기업승계 수단으로 공식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개막식이 10일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소상공인을 혁신기업으로, 소상공인의 미래 라이콘’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콘’ 피칭대회가 진행된다.
라이콘(LICORN)은 유니콘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앞으로 가상자산 업종도 벤처기업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오랜 기간 벤처기업 제외 업종으로 분류됐던 가산자산 업종이 족쇄를 벗고 7년 만에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면서 정책금융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부와 업계는 이번 법안 개정 및 시행으로 급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 등 글로벌 가상자산 트렌드에 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