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확진자 7053명…어제보다 1499명↓

입력 2022-06-22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22일 오후 9시까지 7000명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705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 시간대 집계치(8552명)보다 1499명 적은 수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겠지만 7000명대 초반일 가능성이 크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629명(51.5%), 비수도권에서 3424명(48.5%)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1784명 △서울 1580명 △경남 467명 △경북 388명 △인천 364명 △대구 341명 △강원 265명 △충남 261명 △울산 241명 △부산 235명 △전남 226명 △충북 212명 △대전 205명 △전북 182명 △광주 145명 △제주 94명 △세종 63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8,000
    • +0.48%
    • 이더리움
    • 3,41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61%
    • 리플
    • 2,121
    • +0.28%
    • 솔라나
    • 127,300
    • +0.4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2
    • +3.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76%
    • 체인링크
    • 13,970
    • +1.8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