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2의 BLM’…미국서 경찰 총격에 흑인 사망하자 시위

입력 2022-04-17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16일(현지시간) 경찰 총격에 흑인이 사망한 사건을 두고 인종차별이라며 항의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한 참가자(가운데)는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M)’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해당 사건은 이달 4일 발생했으며 13일 사건 당시를 담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시위가 격화하고 있다. 이는 2020년 5월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에 의해 숨지면서 격렬한 시위가 일어났던 것을 연상케 하고 있다. 그랜드래피즈/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5800선도 붕괴, 증시 사상 최대인 452포인트 증발…"위기인가, 기회인가?"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1,000
    • +3.23%
    • 이더리움
    • 2,918,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69%
    • 리플
    • 1,992
    • +1.22%
    • 솔라나
    • 125,300
    • +3.3%
    • 에이다
    • 395
    • +0%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73%
    • 체인링크
    • 12,870
    • +1.5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