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김오수 “법과 원칙 따라 임무 충실히 수행”…사퇴 거부

입력 2022-03-16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오수 검찰총장.  (뉴시스)
▲김오수 검찰총장. (뉴시스)

김오수 검찰총장이 스스로 물러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총장은 16일 대변인실을 통해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김 총장이 사퇴할 수 있다는 관측이 많았다. 1988년 검찰총장 임기제가 도입된 이후 임명된 검찰총장 22명 중 임기를 마친 검찰총장은 8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또, 대체로 정부가 바뀌는 시점에서는 사의를 밝혔다.

앞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한 라디오에서 “김 총장이 자신의 거취를 스스로 결정해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해 사실상 사퇴할 것을 종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24,000
    • -1.21%
    • 이더리움
    • 4,36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4%
    • 리플
    • 2,828
    • -1.19%
    • 솔라나
    • 187,600
    • -1.21%
    • 에이다
    • 530
    • -1.3%
    • 트론
    • 438
    • -1.79%
    • 스텔라루멘
    • 311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37%
    • 체인링크
    • 17,960
    • -1.26%
    • 샌드박스
    • 219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