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오늘(14일) 모친상…뇌졸중 투병 중 별세

입력 2022-02-14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방송인 정형돈이 모친상을 당했다.

14일 소속사 MC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형돈의 어머니는 뇌졸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다. 빈소는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16일 오전이다.

정형돈은 지난 4월 채널 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어머님이 뇌졸중으로 쓰러진지 4년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말씀도 못 하시고 눈만 끔벅이신다. 아직 어머니의 전화번호를 안 끊었다. 희망의 끈을 잡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정형돈은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5,000
    • +7.95%
    • 이더리움
    • 3,241,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7.74%
    • 리플
    • 1,803
    • +18.23%
    • 솔라나
    • 123,500
    • +5.47%
    • 에이다
    • 285
    • +12.2%
    • 트론
    • 465
    • +1.31%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0.97%
    • 체인링크
    • 14,990
    • +4.24%
    • 샌드박스
    • 60.96
    • +7.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