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김현중, 프리지아 짝퉁 논란에 손절?…“나쁜 감정 없어” 직접 밝힌 해명

입력 2022-01-19 19:44 수정 2022-01-19 19:45

▲김현중(왼), 프리지아 (출처=김현중, 프리지아 SNS)
▲김현중(왼), 프리지아 (출처=김현중, 프리지아 SNS)

‘솔로지옥’ 김현중이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 손절 의혹에 해명했다.

19일 김현중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아와 나쁜 감정은 전혀 없다”라며 최근 불거진 의혹에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17일 송지아는 가품을 착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주장에 따르면 프리지아는 과거 SNS를 비롯해 최근 방송된 ‘솔로지옥’에도 명품 브랜드 가품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이에 송지아는 해당 의혹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 과정에서 김현중이 송지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가 가품 논란으로 인해 손절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솔로지옥’에서 최종커플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은 “서로 좋은 사이로 남아 있고, 방송 중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잘 지냈다. 손절할 이유가 뭐가 있겠냐”라며 “방송 관련 규정 등 각종 이유로 지아와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자세히 할 수 없지만, 전혀 나쁜 감정이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래도 워낙 관심이 집중돼 있고 지아 역시 팔로우를 한 상황은 아니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길 원치 않았다”라며 “그런 이유로 보여지는 상으론 일단 나 역시 언팔을 한 것뿐, 다른 이유는 전혀 없었다. 그런 논란이 터졌는지도 몰랐다”라고 설명했다.

김현중은 “보도로 인해 오히려 더 연락을 못 하겠더라. 지금 이 순간조차 조심스럽고 어렵다”라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내가 겪고 느낀 지아는 착하고 밝고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였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지아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한양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역시 ‘솔로지옥’ 출연 후 47만에서 156만명으로 급증했고 현재는 191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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