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971.8p, 상승세 (▲8.8p, +0.30%) 지속

입력 2021-12-2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8.8포인트(+0.30%) 상승한 2971.8포인트를 나타내며, 29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436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69억 원을, 개인은 417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0.7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0.54%) 의료정밀(+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1.33%) 철강및금속(-0.6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통신업(+0.27%) 운수창고(+0.16%) 화학(+0.1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계(-0.48%) 종이·목재(-0.31%) 음식료품(-0.2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04% 오른 7만79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가 3.59% 오른 13만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2.90%), 삼성전자(+1.04%)가 상승 중인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6.02%), LG화학(-2.59%), 삼성SDI(-1.99%)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NPC(+19.75%), 성신양회우(+13.22%), NPC우(+12.0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마니커(-15.85%), 한국주강(-6.23%), SK바이오사이언스(-6.02%)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비케이탑스(+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4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00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0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49원(-0.11%), 중국 위안화는 187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7,000
    • -1.55%
    • 이더리움
    • 3,463,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27%
    • 리플
    • 2,121
    • -2.08%
    • 솔라나
    • 127,200
    • -2.75%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700
    • -3.72%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