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오미크론 위험성 매우 크다"

입력 2021-11-29 20:42
오미크론 변종과 연관된 사망 사례 보고는 아직 없어

▲오스트리아 정부의  네 번째 봉쇄 조치로 비엔나 거리 카페가 최근 문을 닫았다. (비엔나/로이터연합뉴스)
▲오스트리아 정부의 네 번째 봉쇄 조치로 비엔나 거리 카페가 최근 문을 닫았다. (비엔나/로이터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종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큰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AFP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오미크론으로 인해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경우 결과가 심각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현시점까지 오미크론 변종과 연관된 사망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보라를 보라”…美 뉴욕 타임스퀘어 물들인 ‘플립4 X BTS’
  • [갤럭시 언팩 2022] “아이폰 유저들도 솔깃”…편견 깬 갤럭시 Z 플립4
  • 중부 집중호우로 19명 사망·실종…이재민 1200명 발생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청률 13.5%...하락에도 수목드라마 ‘1위’
  • 우상혁, 바심 벽 넘지 못했다…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2위
  • 비트코인 재차 반등…“블랙록 효과로 두 배 상승”
  • 물난리 난 청주 아파트·레모네이드로 남편 독살 시도한 아내·하늘로 간 프랑스 센강 벨루가
  • 한국, U-18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 제패…비유럽 첫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2,510,000
    • +5.83%
    • 이더리움
    • 2,501,000
    • +10.86%
    • 비트코인 캐시
    • 190,500
    • +6.48%
    • 리플
    • 504.6
    • +4.02%
    • 위믹스
    • 3,678
    • +3.66%
    • 에이다
    • 718.9
    • +5.09%
    • 이오스
    • 1,729
    • +9.5%
    • 트론
    • 93.98
    • +2.49%
    • 스텔라루멘
    • 166.7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82,800
    • +3.18%
    • 체인링크
    • 12,010
    • +7.14%
    • 샌드박스
    • 1,780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