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자금 조성 혐의 압수수색…신풍제약ㆍ신풍제약우 ‘급락’

입력 2021-11-25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풍제약과 신풍제약우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으로 투자심리가 나빠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 7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8.54%(3150원) 내린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신풍제약우는 11.97%(5600원) 급락한 4만1200원을 기록 중이다.

신풍제약과 신풍제약우는 전날에도 각각 19.36%, 18.16% 급락했다.

신풍제약은 약품 원료업체와 거래 내역을 조작,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을 받고 있다. 전날에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신풍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회사 측은 “비자금 조성 혐의와 관련하여 압수수색이 진행됐다”며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향후 진행상황 및 확정사실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북러 군사 전문가 “北, 우크라서 드론전 진화하는데…한미훈련 축소, 대비태세 공백 우려”
  • 태풍 뒤끝? 거제 900㎜ 폭우…남해안 극한 호우 또 오나 [이슈크래커]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배경엔 한국 대미투자 이행 속도 불만”
  • "최장 11일 쉰다"…9월·10월 황금연휴 계획 짜기 [그래픽]
  • 7월 서울 주택 매매 상승률 확대⋯전·월세 소폭 둔화
  • 홈플 재개장, 닷새간 매출 437억원...영업중단 전보다 191% 증가
  • AI 호황에 곳간 두둑해진 대만…전 국민에 ‘현금 44만원’ 쏜다
  • 추석 전 지급되는 지자체 민생지원금 일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9,000
    • +0.98%
    • 이더리움
    • 2,69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0.66%
    • 리플
    • 1,407
    • -0.57%
    • 솔라나
    • 108,100
    • +0.93%
    • 에이다
    • 0
    • +0.41%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3.31%
    • 체인링크
    • 13,300
    • -1.12%
    • 샌드박스
    • 0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