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 디지털 캠페인 공개…‘자연을 새로 고침'

입력 2021-11-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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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캠페인 전개

▲SK지오센트릭 디지털 캠페인 영상 캡쳐 (사진제공=SK지오센트릭)
▲SK지오센트릭 디지털 캠페인 영상 캡쳐 (사진제공=SK지오센트릭)

SK지오센트릭은 23일 ‘자연을 '새로 고침'하는 지구 중심적’이라는 좌우명을 디지털 캠페인으로 제작해 공개했다. 동시에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이벤트를 시작하고 관련 SNS 채널도 개설했다.

회사 관계자는 "환경 문제에 관심도 많고 해결을 위해 직접 참여하는 MZ세대들에게 회사가 친환경 지구를 위한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 약속을 대내외적으로 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등의 채널로 공개한 이번 캠페인에는 지구 중심적인 생각으로 자연을 새로 고치고 회사 파이낸셜 스토리 핵심인 친환경 도시유전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SK지오센트릭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22일부터 약 3주간 친환경을 소재로 한 디지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환경 상식과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련된 ‘지구 중심적’ 무작위 퀴즈 10문항을 풀고, 맞힌 개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받는다.

SK지오센트릭은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비밀요원, 일명 AGENT GC’라는 제목으로 SNS 채널도 개설했다. MZ세대들이 익숙한 채널을 활용해 친환경 인식도 높이고, 친환경 기술력 및 환경 관련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취지다.

이 채널에서는 특수요원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비주얼을 활용하고, SK지오센트릭의 사명에서 따온 ‘~지오’ 말투를 사용해 캐릭터를 부여했다.

플라스틱 분리배출 관련 퀴즈 등 채널 세계관과 콘셉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콘텐츠를 연재해 친환경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를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SK지오센트릭 관계자는 "친환경 도시유전 기업으로의 진화라는 파이낸셜 스토리 달성 의지를 공고히 하고, 이를 이해관계자에게 적극적으로 설명 및 확산시키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시작한 것"이라며 "회사가 캠페인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약속한 만큼, 친환경 지구를 위한 기술∙역량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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