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12월 ‘아키에이지’ 북미ㆍ유럽에 선보여

입력 2021-11-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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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12월 북미ㆍ유럽 퍼블리싱 서비스 시작

▲MMORPG ‘아키에이지’ 대표 포스터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MMORPG ‘아키에이지’ 대표 포스터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아키에이지’의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퍼블리싱 서비스를 오는 12월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아키에이지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다중 접속 롤플레잉 게임)로 개방형 콘텐츠와 자유로운 샌드박스 환경이 특징이다. 지난 2014년부터 서구 시장에 진출해 차별화된 게임을 제공해왔다.

현지 퍼블리싱 서비스는 카카오게임즈 유럽 법인이 맡는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아키에이지의 퍼블리셔로서 엑스엘게임즈와 함께 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아키에이지가 더 새롭고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앞으로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과 한국 내 서비스 콘텐츠를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으로 각종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향후 계획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 등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차례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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