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 안 간다…“스케줄 문제로 불참”

입력 2021-10-23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채연. (출처=이채연SNS)
▲이채연. (출처=이채연SNS)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에 불참을 결정했다.

22일 이채연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이채연이 스케줄 상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 콘서트에 출연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채연은 효진초이가 이끄는 크루 원트의 일원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유일한 아이돌 출신으로 댄서들 사이에서 제 몫을 해내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원트는 웨이비에 이어 두 번째로 탈락한 바 있다.

이후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큰 인기를 끌면서 오는 11월 20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채연은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 콘서트는 11월 20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창원, 인천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콘서트에는 이채연이 소속되어 있던 원트를 비롯해 홀리뱅, 훅, 프라우드먼, 웨이비, 라차카, YGX, 코카N버터 등 8팀이 모두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초5 때 도박 시작'…갈취·학폭으로 자금 마련하는 청소년들 [데이터클립]
  • "막차일까, 망차일까"…코스피 폭락에도 개인, 증시 사상최대 5.2조 '순매수'
  • '니파 바이러스' 공포…설 명절 동남아 여행 비상 [이슈크래커]
  • 유통기한 지난 줄 알았는데⋯'냉부해', 이유 있는 두 번째 전성기 [엔터로그]
  • ‘트럼프 관세’ 타격 현실화…작년 대미 車수출 13% 줄어
  • 서민 반찬서 '검은 반도체'로…한 장값 150원 사상 최고가
  • 월가서 다시 미국 인플레이션 경고음...금값에도 영향
  • 대출 눌러도 치솟은 집값…한강 이남 중소형 18억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73,000
    • +1.15%
    • 이더리움
    • 3,46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3.18%
    • 리플
    • 2,425
    • +2.36%
    • 솔라나
    • 154,100
    • +1.72%
    • 에이다
    • 447
    • +4.93%
    • 트론
    • 419
    • -0.95%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81%
    • 체인링크
    • 14,550
    • +2.9%
    • 샌드박스
    • 153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