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주거복합단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11월 분양

입력 2021-10-18 10:57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투시도 (자료제공=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투시도 (자료제공=KCC건설)

KCC건설은 대전 서구 용문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을 11월 분양한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지하 6층~지상 40층 2개 동, 전용면적 81~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 59㎡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전도시철도 용문역이 불과 도보 2분(17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도산로와 대전을 가로지르는 중심 도로 계룡로가 있어 차량을 이용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반경 400m 이내에는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또한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백운초·가장초·괴정중·괴정고·대전산업정보고 등 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대전을 대표하는 유등천, 중촌시민공원, 남선공원 등도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에서 146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는 KCC건설만의 혁신 설계와 세련된 고급진 마감이 특징이다. 안방 욕실과 드레스룸은 KCC건설만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평면이 돋보인다. 전용면적 83㎡는 KCC건설의 4베이 혁신 평면과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 94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호텔의 품격과 아파트의 실용성을 겸비한 완성도 높은 공간 혁신설계를 도입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실내 별도의 창고 공간을 제공해 수납은 물론 취미 공간으로 활용 등이 가능해 생활 패턴에 맞게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분양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도안동 일대에 마련되며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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