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133명…전날보다 530명 ↑

입력 2021-09-23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대로 급증했다.

23일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133명을 기록했다. 전날(1603명)보다 530명 증가한 수치다.

오후 9시 기준 확진자가 2000명 선을 넘은 것은 지난달 10일(2021명) 이후 44일 만이다.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오후 6시 기준 1802명을 기록하며 지난달 10일(1768명)을 넘어선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추석 연휴가 끝남에 따라 검사 인원이 급증해 확진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1일까지는 하루 3만~5만 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8만1599명이 검사를 받았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893명 △경기 529명 △인천 139명 △대구 125명 △충남 75명 △충북 49명 △전북 47명 △경북 46명 △강원 43명 △광주 42명 △대전 37명 △경남 34명 △부산 28명 △울산 19명 △제주 14명 △전남 12명 △세종 1명 등이다.

하루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3시간이 남아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200~2300명이 될 전망이다. 현재 하루 확진자 최고 기록은 지난달 11일 2221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3,000
    • -2.61%
    • 이더리움
    • 3,247,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3.9%
    • 리플
    • 2,099
    • -3.85%
    • 솔라나
    • 128,600
    • -5.16%
    • 에이다
    • 380
    • -4.28%
    • 트론
    • 526
    • +0.77%
    • 스텔라루멘
    • 227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4.78%
    • 체인링크
    • 14,420
    • -5.94%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