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 웨이비, 첫 탈락 크루…노제의 눈물 “모두 행복하게 춤추길”

입력 2021-09-15 00:22 수정 2021-09-15 18:58

(출처=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출처=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웨이비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첫 탈락 크루가 됐다.

14일 방송된 Men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최종 탈락을 두고 K팝 4대 천왕 미션을 펼치는 8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라우드먼과 웨이비는 CL의 곡으로, 라치카와 홀리뱅은 제시의 곡으로, 훅과 코카앤버터는 현아의 곡으로, YGX와 원트는 보아의 곡으로 대결을 펼쳤다.

해당 대결에서는 상대 팀의 안무를 카피하는 미션이 주어지며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게 했다. 특히 비걸 예리가 있는 YGX가 비보잉을 선보이며 이를 카피해야 하는 원트는 난감한 상황에 빠지기도 했다.

대결 결과 승리는 라치카, 프라우드먼, 훅, YGX에게로 돌아갔다. 점수는 심사위원과 미리 공개된 동영상 조회수 및 좋아요를 합산한 것으로 패자인 홀리뱅, 웨이비, 코카앤버터, 원트는 탈락 위기에 놓였다.

이 중 최하위 팀으로 꼽힌 코카앤버터는 한 팀을 지목해 탈락 배틀을 펼쳐야 했다. 상대 팀 선정은 1등 팀인 YGX에게 결정권이 넘어갔다. YGX는 코카앤버터의 배틀 상대로 웨이비를 지목했다.

배틀은 5팀 3승제로 진행됐으며 1라운드 단체전에서는 코카앤버터가 3대 0으로 승리했다. 2라운드 1대 1 배틀 역시 코카앤버터의 가가가 웨이비의 돌라를 상대로 3대 0 대승을 하며 코카앤버터가 2대 0으로 앞서갔다.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3라운드는 리더전으로 리헤이와 노제가 대결을 펼쳤으나 이 역시 3대 0으로 코카앤버터가 승리했다. 이에 따라 웨이비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상 첫 탈락 팀으로 결정됐다.

웨이비의 리더 노제는 “최선을 다했기에 패배를 가져가는 게 아니라 저희가 무언가를 해내고 왔다는 걸 가지고 가고 싶다”라며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춤을 췄으면 좋겠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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