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내 금융업계 ESG 경영 어디까지 왔나...KB자산운용에 듣는다

입력 2021-07-1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탄소발자국 지우기 2050

국내에서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은행들이 앞다퉈 ESG 관련 상품을 출시하며 세계적인 탄소경영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 KB자산운용은 ESG 관련 정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주도로 발족한 태스크포스(TF)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TCFD) TF에 가입한 KB는 올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ESG 전담부서를 신설했고, 자사 ESG 관련 펀드 수탁고가 3조 원을 돌파하는 등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투데이는 KB자산운용 ESG 전담부서인 ESG&PI실 임승관 실장과 인터뷰를 하고 국내 금융업계의 ESG 경영에 대한 의견을 나눠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기 SUV ‘GV90’ 공개…양쪽 문 열고 좌석 돌린 ‘럭셔리 라운지’
  • 모더나·MSD ‘맞춤형 mRNA 암백신’ 3상 성공…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기대
  • 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발언 파장⋯WSJ "북미회담 성격 크게 달라질 것"
  • 뉴욕증시, 美국채금리 하락에 상승…금값, 3% 가까이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미국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고금리·이자비용 ‘둠루프’ 우려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40,000
    • +6.65%
    • 이더리움
    • 3,097,000
    • +15.99%
    • 비트코인 캐시
    • 292,300
    • +3.14%
    • 리플
    • 1,523
    • +9.02%
    • 솔라나
    • 117,200
    • +9.23%
    • 에이다
    • 254
    • +3.67%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31
    • +5.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8.63%
    • 체인링크
    • 14,440
    • +7.36%
    • 샌드박스
    • 56.2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