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하차, 드라마 ‘한 사람만’ 남주 바뀌나…김경남 출연 논의 중

입력 2021-07-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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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왼), 김경남 (뉴시스)
▲박성훈(왼), 김경남 (뉴시스)

배우 박성훈이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하차한다.

14일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박성훈이 일정상의 이유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에게 진정으로 소중한 ‘한 사람’이 되는 과정을 담았다. ‘역도요정 김복주’와 ‘그 남자의 기억법’을 연출한 오현종 PD와 ‘최고의 이혼’의 문정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박성훈을 비롯해 안은진,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등이 출연을 확정하고 하반기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인 박성훈이 하차하며 공석이 생긴 상황.

현재 박성훈의 빈 자리에는 ‘오케이 광자매’, ‘더킹 :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한 김경남이 제의를 받고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성훈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스페셜2021 TV시네마 단막극 ‘희수’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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