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은, ‘환혼’ 하차…“신인배우로 극 이끌어가는 것 부담감 느껴”

입력 2021-07-08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박혜은이 tvN 새 드라마 ‘환혼’에서 하차한다.

‘환혼’ 제작진은 8일 “박혜은이 제작진과 협의 하에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인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큰 프로젝트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을 느껴왔다”라며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제작진과 배우의 상호의견을 존중하여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혜은이 ‘연기력 부족’을 이유로 ‘환혼’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쾌걸춘향’, ‘마이걸’, ‘환상의 커플’, ‘화유기’ 등을 집필한 스타 작가 홍 자매(홍정은, 홍미란)의 신작이다. 드라마에는 이재욱과 오마이걸 아린, 뉴이스트 황민현, 유준상, 주상욱, 오나라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혜은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0,000
    • +1.71%
    • 이더리움
    • 3,182,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79%
    • 리플
    • 2,030
    • +0.54%
    • 솔라나
    • 125,800
    • -0.08%
    • 에이다
    • 366
    • -1.61%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29%
    • 체인링크
    • 13,280
    • +1.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