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19살 연하 여친과 결별…공개 열애 2개월 만에 ‘럽스타그램’ 끝

입력 2021-07-03 17:39 수정 2021-07-03 18:00

▲줄리엔강 (출처=줄리엔강SNS)
▲줄리엔강 (출처=줄리엔강SNS)

방송인 줄리엔강이 공개 열애 2개월 만에 결별했다.

줄리엔강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여자친구 관련 사진을 모두 삭제하며 결별설에 휘말렸다.

이에 줄리엔강은 스타뉴스를 통해 “결별이 맞다. 헤어졌다”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다만 결별의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줄리엔강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했다. 여자친구가 19살 연하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함께 등산을 즐기는 등 단란한 시간을 보냈지만 약 2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줄리엔강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지난해 화제의 유튜브 콘텐츠 ‘가짜사나이’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에는 출연 영화 ‘미션 파서블’이 개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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