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열애, 팬카페서 직접 인정…결혼 언급은 NO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입력 2021-06-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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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윤계상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윤계상이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18일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잘 만나는 거 맞고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다”라며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앞서 지난 17일 윤계상이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의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는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교제 중인 여성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에는 윤계상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는 물론 이름까지 거론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윤계상은 이날 팬카페를 통해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라며 직접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함께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어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 봐 걱정되기도 한다. 잘 부탁드리고 많이 응원해달라”라며 “크라임퍼즐 촬영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계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현재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크라임 퍼즐’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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