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이종석이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본지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는다"며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12년 SBS-TV '인기가요' MC로 처음 인연을 맺고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각
가수 박봄이 작곡가 활동을 예고했다.
8일 박봄은 자신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박봄이다. 그냥 작곡가로 활동하기로 했다. 에라 모르겠다”라며 직접 작곡한 음악을 공개했다.
‘비 오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발랄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은 박봄이 직접 작사 및 작곡이라고 밝혔다.
박봄은 “제가 입으로 멜로디를 지어 부르고 제 손으로 제 생각을 써서 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의 결혼식이 이번 주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MSG)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와 CNN은 행사 계획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혼식이 이번 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첫 번째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남편 변요한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데뷔 20주년을 앞둔 티파니 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티파니는 “결혼 후 든든한 내 편이 생겼다. 하루가 마무리되면 내일을 맞설 힘이 생겼다”라며 변요한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이어 “남편은 섬세하다. 무심한데 엄청 섬세하게 챙겨준다”라며
가수 장기하(44)와 배우 윤가이(26)가 열애 중이다.
27일 장기하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장기하와 윤가이가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윤가이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현재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를 통해 인연
카라 허영지가 대성과의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허영지와 강지영이 출연해 대성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대성은 “이런 연예인의 삶 오랜만이다”라면서도 지드래곤, 태양 외 가족에게서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22일 대성과 허영지는 그룹 ‘마마무’의 콘서트를 함께 방문했다가 열
NCT 멤버 재현이 휴가 중 불거진 럽스타그램을 해명했다.
26일 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에서 재현과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함께 다이빙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다.
이를 두고 팬들은 함께 있는 여성이 재현의 여자친구라고 추측했고 일각에
코요태 신지가 2세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꺼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남한산성으로 데이트를 떠난 신지, 문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나는 트로트도 했었고 솔로도 안 해 본 게 아니다. 그때는 진심으로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닌 거 같다”라며 “무대 울렁증이 심했을 때라 그걸 깨야겠다는 생각에 주변의 도움을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를 시원하게 공개했다.
23일 기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사카를 여행 중인 기희현과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시종일관 손을 잡는 등 누가 봐도 커플 분위기를 발산하며 단란한 모습으로 눈길을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감독이 주연들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18일 조남형 감독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들의 열애를 인정했다는 허위 사실에 “조작하지 말라”라며 불쾌감을 드러났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 감독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박지훈과 전소영, 이상이와 한동희의 열애설을 인정했다는 내용이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18일 진아름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공식 입장을 내고 "현재 진아름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배우 홍이설이 허남준과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4일 홍이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배우님(허남준)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홍이설은 “제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라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부와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섰다.
이날 김다영은 “제가 2021년에 입사했다. 입사하자마자 사귀었다. 제가 낚인 거 같다”라고 말해 배성재를 당황시켰다.
배성재는 “아카데미 하는 원장 친
가수 겸 배우 수영과 정경호가 공개 열애 14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수영과 정경호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오름 측은 9일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같은 교회에서 처음 만나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14년간 공개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의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예정화에게는 시부상이다.
2일 유족 측에 따르면 마동석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한편, 마동석은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로 데뷔해 영화 '부산행', '범죄도시' 시리즈 등을
배우 지예은이 바타와 열애설 공개 당시 심경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유재석 캠프’의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해 유재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지예은은 “공개 연애하니까 어떠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더 편하고 자유롭다”라며 가뿐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열애설 전날 전화가 왔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기내 만취’ 논란에 제대로 해명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는 소유가 출연해 성형, 열애설, 만취녀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영상에서 소유는 지난해 SNS에 올렸던 기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당시 그 글을 올리고 촬영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야 누군가 내가 취해서 비행기에 탔다는 글을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밴드 데이식스(DAY6)의 드러머 도운이 심경을 밝혔다.
도운은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팀은 죽어도 안 없어진다"며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와 연관된 글이 보여도 무시하라"고 전했다.
이어 "너희 아프게 만들어 미안하다"며 "좀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도운의 게시물은 열애설과
KCM이 가족과 첫 나들이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15년 만에 가족들과 놀이공원으로 향한 KCM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CM은 아내를 비롯해 둘째 서연이, 막내 하온이와 함께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슈돌’을 통해 가족을 공개한 후 첫 가족 나들이였다.
사람들은 KCM 가족들을 향해 반갑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27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률대리인이 작성한 ‘법적 조치 및 악성 게시물 삭제 촉구’ 공지글을 공유했다.
순자의 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최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익명으로 유포되고 있는 의뢰인(순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 등 모욕 게시물 및 댓글
비가 내린다. 비는 감정의 농도와 온도를 높여준다. 마음을 촉촉이 적시며 억눌렸던 감정을 해방시킨다. 그렇다면 비 내리는 날에 여행을 떠나도 좋으리라. 남원 광한루원(廣寒樓苑)에 장맛비가 내린다. 그래 사람이 거의 없어 적적하다. 비는 쉼 없이 내려 풍경을 변주한다. 미인은 주렴 사이로 보라 했던가. 그래야 운치가 돋는다 했다. 미인뿐이랴. 주렴처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Emmy)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6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오징어 게임’은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 수상’이라는 역사를 새로 썼다.
13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LA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Primetime Emmy Awa
세상은 모든 게 빠르다.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바뀌어 있고, 신나게 쓰던 신조어는 한물간 취급을 받는다. 좁혀지지 않는 급격한 변화의 틈,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한눈에 세상을 파악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최신 문화를 소개한다.
광고 모델, 아나운서, 아이돌 등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여겼던 직업 분야에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들이 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