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거미-임영웅, 역대급 콜라보 무대…성시경에 아쉬운 패

입력 2021-07-01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미 임영웅 듀엣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거미 임영웅 듀엣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거미와 임영웅이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거미가 출연해 임영웅과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거미는 성시경과 함께 각각 팀을 나눠 노래 대결에 나섰다. 이 중 거미는 자신의 팀원인 임영웅과 제이슨 므라즈(제이슨 므라즈)의 럭키(Lucky)를 열창하며 감동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무대에 앞서 거미의 남편 조정석이 노래를 부르는 화면이 배경으로 깔리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거미는 “배경을 바꾸어달라”라고 요청했고 출연진들은 “노래방 배경이라 어쩔 수 없다. 노래를 시작하면 사라질 거다”라고 달랬다.

이어 발라드의 여왕 거미와 트로트 황태자 임영웅의 감미로운 ‘럭키’가 이어졌고 역대급 무대가 성사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뒤이어 김희재와 성시경이 ‘두 사람’으로 100점을 기록했고 96점을 기록한 거미와 임영웅은 4점 차이로 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14,000
    • +0.13%
    • 이더리움
    • 3,43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08%
    • 리플
    • 2,108
    • -0.24%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52%
    • 체인링크
    • 13,790
    • +1.6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