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이비타는 서울시·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한 ‘서울 4대 미래성장 유망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성장산업 분야의 유망 선도기업을 선정 및 집중 지원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둔 ‘서울 4대 미래성장 유망 선도기업’은 △지능형 ICT △디지털 문화 콘텐츠 △바이오·의료 △패션·스마트섬유 등이 있다.
지아이바타 측은 “프로젝트에서 지아이바타는 ‘바이오·의료’ 분야 선도기업에 선정이 됐으며 이번 기회로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 및 동남아시아 등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아이비타는 최대 6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지원 받으며 서울시와 중진공 두 기관이 확보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진출을 비롯, 수출에 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길연 지아이비타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인 헬스케어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아이비타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아이비타는 개인 맞춤형 셀스케어 솔루션 서비스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 초 한국MS 및 SAS korea와 함께 포스코 계열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개인 건강관리 솔루션 ‘비타민즈(VITAMEANs)’의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