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에 금리 상승 제한적일 전망-부국증권

입력 2021-04-26 06:57

▲4월 FOMC, 고용 부진에 완화기조 전망
자료 부국증권
▲4월 FOMC, 고용 부진에 완화기조 전망 자료 부국증권
부국증권 이미선 연구원은 26일 “이번 주 채권시장은 약보합이 예상된다”면서 “4월 FOMC는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경기와 백신 보급에 대한 긍정적인 판단이 금리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증세 이슈가 인프라 투자로 인한 미국채 공급 부담을 상쇄해줄 것이나 국내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가 다시 국고채 공급 부담을 키울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주요국의 빠른 백신 보급에도 여타국을 중심으로 하는 코로나 확산세는 경기 기대감과 함께 금리 상승 폭을 제한하는 요인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표는 대체로 호조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한국은 GDP와 산업 동향이, 미국은 GDP와 PCE 등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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