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모범택시’, 2회 만에 시청률 13.5%

입력 2021-04-11 10:27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시청률이 초반부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10일 방송한 ‘모범택시’ 2회 시청률은 전날 첫 방송보다 1.2%p 상승한 13.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극악무도한 가해자들을 일망타진했다. 이와 함께 김도기가 젓갈 공장의 비리를 파헤치고 박주찬(태항호)과 송덕호(조종근)에게 단죄의 매운맛을 선보였다.

또 방송 말미 검사 강하나(이솜)가 10년만에 출소한 미성년자 성폭행범 조도철(조현우) 실종 사건에 수상한 낌새를 느껴 긴장감을 높였다. 앞서 강하나는 조도철과 함께 자취를 감춘 모범택시의 행방에 의문을 품었다. 이후 강하나는 모범택시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무지개 운수를 방문, 향후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와 긴장감을 더할 관계를 예고했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 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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