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칩스앤미디어, 국내 유일 비디오IP 공급 상장사…메타버스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1-03-03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팹리스에 비디오 IP(반도체 설계자산)를 공급하는 국내 유일 IP 프로바이더 상장사인 칩스앤미디어가 메타버스 시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전일대비 1300원(8.18%) 상승한 1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스틱스가 메타버스 시장이 올해부터 급격히 성장해 2025년 관련 매출이 2800억 달러(약 31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에 씨엠에스에듀, 선익시스템, 엠게임, 한빛소프트 등과 함께 칩스앤미디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현실 세계를 말한다.

칩스앤미디어는 팹리스에 비디오 IP(반도체 설계자산)를 공급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IP 프로바이더 상장사로 가상현실 기기에 탑재되는 주요 코텍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해 생산 중인 제품이 비디오코덱이다.

지난 2019년에는 ‘FAANG(페이스북ㆍ아마존ㆍ애플ㆍ넷플릭스ㆍ구글)’ 중 한 업체에 이어, 지난해에는 세계 톱 반도체 업체와도 비디오IP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차량용반도체를 비롯해 가상현실, 드론, 웨어러블 분야에서 칩스앤미디어의 IP 제품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상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0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재규, 김혜동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이승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0,000
    • -1.07%
    • 이더리움
    • 2,93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62%
    • 리플
    • 2,031
    • -3.38%
    • 솔라나
    • 125,100
    • -2.34%
    • 에이다
    • 416
    • -6.52%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2.96%
    • 체인링크
    • 13,150
    • -2.88%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