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 진행

입력 2021-02-0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부터 18일까지…2008년부터 매년 행사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등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등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5일부터 18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이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자 복조리 걸기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 절차 카운터ㆍ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한진그룹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25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된다.

이번 복조리 걸기 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 씨가 만든 것이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4,000
    • -0.98%
    • 이더리움
    • 3,16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1,973
    • -2.04%
    • 솔라나
    • 120,700
    • -1.71%
    • 에이다
    • 367
    • -3.42%
    • 트론
    • 473
    • -0.63%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4.65%
    • 체인링크
    • 13,050
    • -3.7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