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원화ㆍ위안화 강세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입력 2020-12-14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원화, 위안화 등 통화 강세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조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14일 대신증권은 “아시아 경상수지 흑자국들의 통화가 최근 더 뚜렷하게 강세를 나타내는 근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교역 여건의 변화가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팬데믹으로 글로벌 경제 성장과 교역이 동시에 둔화됐지만, 상대적으로 교역의 둔화 정도가 크지 않다”며 “국제통화기금(IMF) 등의 추정 및 전망치를 기준으로 볼 때 올해 세계 경제의 성장률은 2009년과 비교해 매우 부진했지만, 교역의 감소 정도는 유사하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16,000
    • +1.84%
    • 이더리움
    • 2,669,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37%
    • 리플
    • 1,534
    • +1.05%
    • 솔라나
    • 105,200
    • +1.84%
    • 에이다
    • 277
    • +3.75%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30
    • +2.57%
    • 체인링크
    • 11,680
    • +0.26%
    • 샌드박스
    • 59.7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