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 전문브랜드 나무앤미, ‘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 리뉴얼 출시

입력 2020-12-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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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항균인증 받은 피톤치드 오일 5000MG 함유한 신개념 샤워필터

나무앤미가 정수 기능뿐만 아니라 항균 및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는 ‘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를 리뉴얼 출시했다.

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는 피톤치드 향료가 아닌 자연유래 피톤치드 오일이 5,000ml 첨가됐으며, 이는 수돗물에 함유된 잔류염소 및 녹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뿐만 아니라 정수 기능을 강화해 원인 모를 물 냄새까지 깨끗하게 필터링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나무앤미’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 (나무앤미 제공)
▲사진=나무앤미’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 (나무앤미 제공)

샤워필터 속 카트리지엔 레몬 430개 분량인 약 30,000mg의 비타민 C가 함유돼 있어 잔류염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아토피나 피부 건조증에도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코코넛 오일, 보습제, 프로폴리스, 티트리 오일이 첨가되어 △피부 보습 △비듬 저하 △피부 진정 △피부질환 개선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샤워필터의 주요성분은 비타민C, 코코넛오일, 피톤치드오일, 보습제 등으로 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첨가된 피톤치드오일은 7가지 균과 곰팡이에 대해 99.9% 항균 인증을 받아 균 성장이 빠른 습한 화장실에서도 균이 증식하지 못하므로 24시간 깨끗한 물 사용이 가능하다.

2장의 세디먼트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수도관과 물탱크를 지나온 수돗물 속 녹, 미세 플라스틱 및 중금속, 미세먼지 등 각종 피부 문제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을 걸러준다.

▲사진=나무앤미’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 (나무앤미 제공)
▲사진=나무앤미’피톤치드 담은 샤워필터’ (나무앤미 제공)

나무앤미 관계자는 “잔류염소는 물속에 있는 유기물과 결합하여 트리할로메탄(THM)이라는 유독성 발암물질로 변할 수 있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샤워하게 되면 수돗물 속의 유독성 화학물질인 트리할로메탄(THM)이 피부나 호흡기를 통해 체내로 흡수된다”라며 “목욕 시 인체에 흡입되는 유해물질의 양은 물을 그냥 마실 때 흡입되는 양보다 많으며, 염소는 수돗물을 소독하는 데에는 유익하고 필수적이지만 그 자체가 맹독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염소제거 샤워필터를 사용하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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