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롯데지주 신임 대표 “투자하고 싶은 회사, 자랑스러운 회사 만들 것”

입력 2020-10-08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우)
(이동우)

이동우 롯데지주 신임 대표는 8일 “(주주에게는) 지속해서 투자하고 싶은 회사를, 직원들에게는 다니기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지주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룹의 포트폴리오와 미래전략을 개선하겠다”며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고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옛말이 있다. 이사님 주주님과 함께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면이 많은데 막중한 책임감 느낀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지난 8월 롯데지주 이사회에서 황각규 전 부회장 겸 대표이사 후임으로 내정됐으며 이날 주총에서 정식으로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이날 롯데지주는 주총 직후 이사회를 열고 이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3,000
    • +0.52%
    • 이더리움
    • 3,42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4.61%
    • 리플
    • 2,042
    • -1.54%
    • 솔라나
    • 136,300
    • +3.1%
    • 에이다
    • 302
    • -2.58%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67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
    • 체인링크
    • 16,090
    • -0.25%
    • 샌드박스
    • 50.4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