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손흥민, '한 경기 4골' EPL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가생이닷컴, 일본 네티즌 반응은?

입력 2020-09-21 14:34

(출처=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출처=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손흥민이 '한 경기 4골'을 터뜨리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시아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운 가운데 일본 네티즌들은 "손흥민의 파워와 스피드는 아시아인이라고 할 수 없어"라며 감탄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튼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4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5-2 역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의 한 경기 4골은 아시아 선수로는 EPL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앞서 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 골 기록은 일본의 가가와 신지(31·레알 사라고사)가 가진 해트트릭 기록이었다. 가가와 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던 2013년 3월 2일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EPL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 기록을 뛰어넘어 한 경기 4골로 새 역사를 썼다.

이에 대해 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 가생이닷컴은 일본 네티즌의 5CH 실황 반응을 공개했다.

아이디 'hMks/7Jr'은 "손흥민의 파워와 스피드는 아시아인이라고 할 수가 없어"라고 했고, 아이디 'SKfIuOOx'는 "손흥민은 역시나군. 기술은 톱레벨이야"라거 극찬했다.

아이디 '3EEwlB/1'은 "역시 손흥민에게 일본 대표가 돼 달라고 하자"라며 손흥민을 보유한 한국에 대한 부러움도 보였다.

이 밖에 아이디 'U04J2D8x'는 "손흥민 슛 너무 잘 쏘는 것 아니냐", 아이디 'U04J2D8x'는 "일본 선수는 골 앞에 서면 진정하질 못해. 어제의 쿠보도 그랬는데 고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에 비해 손흥민은 저렇게 잘 차는 슛은 대체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HVUsaqDK'는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4골인가. 이건 한국인이라도 30년 정도는 뛰어넘을 선수가 안 나타날 걸", 아이디 'KfKPiC9n'은 "손흥민 기계 채점 불만없음으로 10점. 이번은 어떤 골이라도 불만 없다"라며 손흥민의 활약을 인정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5,306,000
    • +0.99%
    • 이더리움
    • 430,900
    • -0.85%
    • 리플
    • 270
    • -1.46%
    • 라이트코인
    • 60,900
    • -1.3%
    • 이오스
    • 2,830
    • -4.72%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1.77%
    • 스텔라루멘
    • 86.85
    • -0.36%
    • 트론
    • 28.91
    • -3.25%
    • 에이다
    • 104.9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0
    • -1.91%
    • 대시
    • 78,750
    • +4.86%
    • 이더리움 클래식
    • 6,595
    • -1.05%
    • 109.2
    • -0.46%
    • 제트캐시
    • 65,500
    • +2.66%
    • 비체인
    • 11.31
    • -2.08%
    • 웨이브
    • 3,620
    • +6.38%
    • 베이직어텐션토큰
    • 211.6
    • -0.52%
    • 비트코인 골드
    • 8,020
    • -0.8%
    • 퀀텀
    • 2,198
    • -3.68%
    • 오미세고
    • 3,259
    • +0.74%
    • 체인링크
    • 12,500
    • -1.42%
    • 질리카
    • 19.9
    • +0.76%
    • 어거
    • 14,000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