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부인’ 안소영 “올누드로 말 한번 탔을 뿐인데”

입력 2020-07-31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풍문쇼')
(출처=채널A '풍문쇼')

‘애마부인’ 안소영이 트로트로 대중들 앞에 섰다.

‘애마부인’ 안소영은 31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 에로배우로 낙인이 찍힌 이후 삶이 녹록치 않았음을 전했다.

안소영은 ‘애마부인’에 대해 “그 시대에 올 누드로 말을 탔다”며 “이거 하난데 사람들한테 알려진 건 그런 것보다 곧 포르노 배우처럼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안소영은 “연극 공연을 하면서 배우에 대한 길을 다진 것과 관계없이 그냥 몸 뿐인 배우가 되어버렸다”며 “‘애마부인’의 이미지가 이렇게 평생 나의 굴레가 돼 벗어날 수 없게 될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안소영은 아들 싱글맘으로 사회적 시선 때문에 미국으로 떠났다 낯선 곳에서의 생활이 버거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091,000
    • -0.84%
    • 이더리움
    • 4,35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86%
    • 리플
    • 2,695
    • -1.25%
    • 솔라나
    • 182,000
    • -0.93%
    • 에이다
    • 495
    • -3.32%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99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0.27%
    • 체인링크
    • 17,870
    • -1.38%
    • 샌드박스
    • 160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