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재수술, 주의사항은?

입력 2020-05-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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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최요안 화요일성형외과 원장
▲사진설명=최요안 화요일성형외과 원장

현대 사회에서는 외모가 하나의 경쟁력으로 평가받으면서, 성형은 더는 특별한 일이 아닌 게 됐다. 그중 눈 성형은 현대인에게 가장 보편화되고 진입장벽이 낮은 성형수술 중 하나로, 다른 성형수술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게 이뤄지고 인상을 또렷하고, 세련되게 만들어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수술이 이뤄지면서 쌍꺼풀이 풀리거나, 흉이 남는 등 다양한 부작용과 불만족스러운 결과로 인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수술을 집도할 의료진의 경력과 숙련도를 자세히 확인하지 않고 값싼 비용과 이벤트에 혹해 수술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눈 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더욱 신중히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 재수술을 고려할 때는 흉터가 완전히 아물어 조직이 안정화되는 6개월 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첫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집도 의료진이 눈 성형에 있어 다양한 케이스를 접해 보았는지, 수술 경험이 풍부한지 등 다방면을 고려해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최요안 화요일성형외과 원장은 “자신이 원하는 눈매, 그리고 안전하고 실패 없는 눈 재수술을 위해서는 3D CT, 3D FACE SCANNER 등 첨단 장비를 사용해 1차 수술의 실패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맞춤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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