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34.09p, 상승(▲11.32p, +0.59%)마감. 개인 +844억, 기관 +226억, 외국인 -1258억

입력 2020-04-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2포인트(+0.59%) 상승한 1934.0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44억 원을, 기관은 22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125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1.7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서비스업(+1.39%) 금융업(+1.3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1.01%) 통신업(-0.7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1.13%) 유통업(+1.03%) 음식료품(+0.8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계(-0.1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5.39%), 방위산업(+4.85%), 여행·관광(+3.87%), 엔터테인먼트(+3.08%), 카지노(+2.7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바이오시밀러(-3.41%), 국내상장 중국기업(-1.68%), LBS(-1.56%), 농업(-1.39%), NFC(-1.1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50% 오른 5만1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엔씨소프트가 2.86% 오른 64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2.81%), LG화학(+2.55%)이 상승한 반면 LG생활건강(-1.72%), 셀트리온(-1.65%), 삼성전자우(-0.82%)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롯데칠성우(+26.55%), 태양금속(+16.90%), 티웨이홀딩스(+16.5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동일고무벨트(-16.54%), 금강공업우(-13.23%), DRB동일(-11.62%) 등은 하락했다. 롯데지주(+29.96%), 덕성우(+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8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47개다. 6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5원(-0.0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3원(-0.20%), 중국 위안화는 173원(-0.1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6,000
    • +0.49%
    • 이더리움
    • 3,46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29%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700
    • +0.31%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5%
    • 체인링크
    • 13,970
    • -0.43%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