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에프알, 엔텔스 인수절차 순항...프라이빗 네트워크 사업 시동

입력 2020-03-1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치에프알이 엔텔스 경영권 인수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19일 밝혔다.

에치에프알은 지난 1월 10일 엔텔스 최대주주와의 주식 양수도 계약 이후 약 2개월에 걸친 실사 내용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의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로 예정된 엔텔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추천된 이사진 선임이 의결되면,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엔텔스 이사후보로 추천된 최영래 부문장은 “엔텔스의 기존 사업은 큰 변동사항 없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대신 글로벌 사업은 에치에프알이 확보한 해외 고객을 목표로 Private 5G Network 분야 중심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에치에프알은 통신 장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3,000
    • -0.22%
    • 이더리움
    • 3,489,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34%
    • 리플
    • 2,124
    • -2.12%
    • 솔라나
    • 128,500
    • -3.24%
    • 에이다
    • 372
    • -4.12%
    • 트론
    • 487
    • +2.1%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82%
    • 체인링크
    • 13,870
    • -3.4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