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 출시…판매가 2590만 원ㆍ연비 19.4㎞/ℓ

입력 2020-03-10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년형 프리우스 사륜구동 모델도 출시…복합연비 20.9㎞/ℓ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  (사진제공=토요타코리아)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 (사진제공=토요타코리아)

토요타 코리아가 10일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와 ‘2020년형 프리우스 AWD’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는 프리우스 C 모델의 장점인 공간성과 효율성에 개성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더했다. 또한,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공간도 확보했다.

1.5리터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트랜스액슬이 조합된 파워트레인은 1리터당 연비 19.4㎞를 실현했다.

판매가격은 2590만 원이다.

▲프리우스AWD  (사진제공=토요타코리아)
▲프리우스AWD (사진제공=토요타코리아)

2020년형 프리우스는 토요타의 E-four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사륜구동(AWD) 모델을 추가했다. 이 시스템은 리어 구동축에 전기모터를 추가해 주행상황에 따라 전륜과 후륜에 최대 40대 60까지 토크를 배분해 줌으로써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

1.8리터 가솔린 엔진을 얹었고, 복합연비는 20.9㎞/ℓ다.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도 새로 갖춰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PCS),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차선이탈 경고장치(LDA), 오토매틱 하이빔(AHB)의 총 4가지 예방안전사양도 제공한다.

2020년형 프리우스와 프리우스 AWD의 가격은 각각 3378만 원과 3693만 원이다.

두 차종 모두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로 취득세 감면 등 최대 260만 원의 세금 감면과 함께,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및 공영 주차장 이용료 할인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13,000
    • -0.89%
    • 이더리움
    • 3,254,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05%
    • 리플
    • 2,108
    • -1.17%
    • 솔라나
    • 129,100
    • -2.79%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65%
    • 체인링크
    • 14,490
    • -3.34%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